2012.3.16(금)
홍성군 홍동면에 있는 홍성여성농업인센터에서 일본에서 전문적으로 활동을 하시는 나가마츠선생님을 모시고 동종요법 공부모임을 가졌다.
참석한 사람들은 서천에서 공부하는 그룹(6명)과 홍동에서 공부하는 분들(2명).
특별한 이야기를 듣는것보다 우리가 공부하면서 궁금한 것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셀프케어의 범위가 어느정도인지.
-중요하게 봐야하는 것은 무엇인지.
-레메디의 나열하는 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중심을 봐라.
 중심의 에너지가 뭐야에 따라서 증상이 바뀌고 같은 증상이

어도 중심의 에너지에 따라 이유가 다르다.

이번에는 전문통역관을 선생님니 테리고 와주셔서 제가 통역하는 것보다 훨씬 소월하게 진냉을 한 것 같았다.
선생님 일행이 급히 떠나야 해서 좀 아쉬웠지만 5월에 또 오신다고 하니 그때 또 다시 서천,홍동의 공동 공부모임을 가지게 될것이다.
저도 더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도 했다.


3.17(토)
전주 한옥마을 체험관에서 나가마츠선생님과 전주대학 대체의학과 교수님이신 오선생님의 강의가 있었다.
동종요법을 처음 접하는 사람 대상으로 이야가가 지행이 되었다.
의료전문가나 농부, 대체의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였었다.
이제 한국에서 동종요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겠구나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올해 7월부터 서울에서 동종요법전문가를 육성하는 학교가 생긴다고 하니 많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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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부터 요가를 일주일에 4번 다니기 시작했다.
올해 목표는 구준히 요가를 하는 것인데 이제까지는 잘 하고 있다.
요가를 시작하면서 몸도 좋아졌지만 이제 감정에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3월은 요가뿐만 아니라 밖에서 오는 영향도 그것에 더붙어서 나의 감정을 흔들었다.

동종요법이나 비폭력대화를 배우면서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드리는 것을 배워왔지만 요가도 역시 나의 일어나는 모든 것을 인정하고 내가 나를 인정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 같다.

요가를 함으로 인해 나의 몸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목주변의 느낌였다.
목과 가슴에 뭔가 큰 덩어리를 느꼈다. 그것은 일본의 지진이 일어나면서 슬픔이 폭발하면서 나타난 것 같은데 요가와 지진의 충격 둘다 나한테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바로 내속의 있는 슬픔을 해방 시키려고 모든 것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목은 슬픔의 감정이 많아지면 증상으로 나타나는 부분이다.
즉 슬픔이 많이 있고 참는 사람들은 목에 관한 증상이 일으키기 쉬운 것이다.

나에게 슬픔이 많이 싸여 있었고 그것을 해방할 때가 왔다.
요가를 계속 하면서 목의 덩어리가 조금씩 사라지고 지난 금요일에는 요가시간에 이완하면서 울음이 참을 수 정도가 되고 그 자리에서 폭발했다. 참을 수없어서 절로 나온 것에 너무 놀랐고 그 후에 이것이 요가의 수련이고 나의 슬픔의 해방하는 길이구나라고 느꼈다.
지금... 아주 기분이 좋다.
내가 또 한단계 성장을 한 것 같아서 부듯하다.

요가를 하면서 좋은 것을 많이 얻고 있는데 하나 마음에 들은것은...
아치형의 자세는 모든 차크라에 적용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아치형은 무지개 같다.
동종요법에서는 모든 차크라에 적용하는 레메디는......무지개!!!!!
공통점을 찾아 너무나 기쁘고 신기하다!

모든 것은 준비 되어 있고 모든 것은 나에게 고름이 된다.
그래서 모든 것이 감사한다!!!!

3月の初めからヨガを週に4回通いだした。
この一ヶ月間、悲しみの開放をしたようだ。
ヨガを始めてから体の調子も良くなったが悲しみが襲いかかってきた。
ヨガをしているのもあっただろうが、3月11日の地震の衝撃もかなりの影響を与えた。
地震による大きな悲しみが私を揺り動かし、ヨガをする中で喉の辺に大きな塊を感じ始めた。
喉のチャクラが開き、悲しみが解放されているのだと感じていた。
喉の症状は悲しみと繋がっているのだと実感じた。

ヨガをする中で徐々にその塊はなくなっていった。
そんな中、先週の金曜日。
ヨガの最後のリラックスする時間に悲しみがこみ上げ、泣きはじめた。
我慢出来ない、自分にはどうすることも出来ないエネルギーを感じた。
正直自分でもビックリした。そして不思議な感覚になんだか嬉しかった。

ホメオパシーを学ぶ中で感情を流すこと、自分の感情を認め、受け止めることを学んできたが、ヨガも同じことを言っている。
自分の中で起きているすべてのことを認めること。
それができはじめると今度は人の感情もそのままを認められるようになるような気がする。

ヨガをする中で素敵な発見はたくさんあるのだがひとつ気づいたこと。
ブリッジの姿勢は全チャクラに適応するそうだ。
すべてのチャクラに適応するものは虹でもある。虹のレメディーはすべてのチャクラに影響を及ぼす。ブリッジもはアーチ型、つまり虹の形をしている!!!!
素敵な発見にうきうき。

最近感じる。全てのことが準備され、すべてのことが私の肥やしになっていることを。
だからすべてのことがありがたい。感謝感謝。

Posted by kisei
어떤 애기엄마와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내가 쓴 글을 여기에 적어둡니다.

Q:  큰 애가 이제 유치원에 가면서 동생에게 많은 병이 옮길까봐 걱정입니다. 동생을 위한 예방법이있나요?
 

A: 병은 옮긴다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균이 돌아다닌다고 다 걸리는 게 아니잖아요.

걸리는 것은 자신에 문제이고 균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신이 감기에 걸려야할 필요가 있으면 걸리는 것이고 필요가 없으면 안 걸려요. 병은 자신 속에서 나오는 것이죠.

자신이 감기 균을 이용해서 몸속이나 마음속의 불균형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는 요새 피로가 쌓여 있고 그래도 일해야 해요. 그런데 몸은 쉬어야한다고 할 경우, 감기에 걸리는 것이죠. 몸이 쉬어야 하니까 감기를 이용해서 쉬는 것입니다.

또 예를 들어 요새 동생이 태어나서 정신적이 스트레스가 있다. 엄마는 예전보다 나랑 잘 안 놀아주고... 하면 감기를 이용해서 엄마 관심을 끄는 것입니다.

 둘째 걱정을 하시지만 아이에 건강상태가 좋으면 언니가 감기에 걸려도 걸리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란 엄마가 최고이기 때문에 엄마가 언니한테 관심을 기울고 있으면 자기도 좀 보라고 아프답니다.... 그래서 큰애 다음은 작은애가 걸리고 다음은 아빠가 걸리고 엄마는 쉴새가 없죠.. 휴~. 엄마도 누군가에 기대고 싶은데 말이에요. 호호

그리고 소아병도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소아병에 경우는 부모에서 받은 유전적인 상처랄까 엄마 아빠에서 이어받은 몸 속의 독을 배출하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몸속에 해결해야하는 문제들을 생명력이 강한 어린 시절에 배출하는 것이 소아병입니다. 그래서 소아병에 걸리는 것을 막는 것보다 재대로 걸려서 몸속에 있는 것을 배출하는 게 아이한테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아병을 무서워할 필요는 없어요. 아이들이 다 지나갈 길이니까요. 또 한번 걸리면 평생 걸리지 않잖아요.  만약에 걸리면 잘 돌봐주고 아이 스스로가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됩니다. 동종요법도 많이 도움이 되기도 해요.

그런데 아이한테 제일 중요한 것은 엄마 사랑입니다. 그게 최고의 약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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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16일에 아이들이랑 애기 아빠랑 처음으로 전주에 다녀왔다.
전주라고 하면 .... 전주비빔밥정도밖에 몰랐는데 참 음식도 맛있고 예쁜 도시였다.
한옥마을이 있는 관계로 높은 건물도 많이 없고 카페나 예술쪽 가게들도 많고 ....
구경할 것은 참 많은 것 같았는데 아쉽게도 구경은 거의 못했다.
외냐하면..... 이번에 간 큰 목적이 나가마츠선생님을 뵈러 간 거기 때문이다.
15일 3시부터 나가마츠선생선생님이 사회적기업 이음의 주최로 강의를 하셨다.
장소는 전주한옥생활체험관.. 오셨던 분들은 전주대학에서 대체의학을공부하는 학생 몇분하고 자역에서 활동하시는분들이였다. 통역은 저랑 고와선생님(나가마츠선생님 사모님인데 동종요법전문가이기도 하고 한국어도 잘하신다)이 했다.
강의내용은 동종요법에 관한 얘기보다 대체의학이 무엇인지를 중심으로 이야기해주셨다.
현대의학이냐 대체의학이냐 둘중의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것이 아니고 서로 도와가면서 존재하는 것이라는 것을 말씀해주시고 다른 것도 같은 것을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무리수과 유리수나 음과 양, 일반경제과 지역경제, 능율적인 것과 비능율적인 것('스로우')도 서로 가 있어서 존재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주최를 한 (사)이음도 참 관심이 있었는데 작은 도시 안에서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젊은 사람이 많이 일하고 있는 게 인상적였다.
이음의 홈피: http://www.ieum.or.kr/
사무실은 옛날 병원건물을 사용했다고 한다. 카페가 일층에 있음.

2月15,16日と家族で全州に行ってきた。全州といったらビビンパしか知らなかったがご飯も美味しく、素敵な町だった。韓国の伝統家屋が保存されているからか高い建物もなく昔と今が混在している都市、そして雰囲気のあるカフェやお店が目についた。
いろいろ観るものはたくさんあるようだったが残念ながら今回は殆ど観ずに終わった。
なぜなら・・・・今回の行った大きな目的が永松先生に会いに行くためだったから。
15日3時から永松先生が全州にあるiumというグループ(地域づくりの小さな会社)が主催となり講義をしてくださった。 場所は全州韓屋生活体験館。 参加者は10名ほどで全州大学の代替医療科の学生の方々や地域で活動している方たちなど。通訳は私と幸和先生(永松先生の奥様で韓国語も堪能、ホメオパスでもある)。講義の内容はホメオパシーのことよりは代替医療とはなんなのかというお話が中心だった。現代医学か代替医療か二つのうち一つを選択するというのではなくこの二つが互いに助けあってお互いに存在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話された。他のことにも言えることで、例えば無理数と有理数、陰と陽、一般経済と地域経済、能率的なこととスローなことなども相、補い合っている。

主催をしたiumにもとても興味があった。小さい都市のなかで良い役割を果たしているなあと感じ、スッタフに若い子がたくさんいたのが印象的だった。
iumのHP : http://www.ieum.or.kr/
事務室の入っている建物は昔は病院だったそうだ。カフェが1階にある。



한옥체험관에서는 숙박도 가능해 여기서 하룻밤 잤다. 아이들한테도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았다.
韓屋体験館では宿泊も可能でここで一晩泊まった。子供たちも良い体験になったようでとても良かった。

全州の観光地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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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출판 되어 있는 동종요법의 책중 제가 가지고 있는 것 들

동종요법 바이블 레메디 사용할 때 제일 사용하는 책

'동종의학 분석 및 가이드' 동종요법의 이론적인 부분을 더 알고 싶은면 한법 읽어봐도 좋다.

'생명의 원리로서의 동종요법'

'치유의 진리' 위의 저자하고 같은데 아이의 중상에 대해서 많이 설명이 되어 있다

'또 하난의 동종요법' 보기가 다른 책보다는 쉽다.

'동종의약의 혼' 레메디에 대한 공부를 할 때 사용하는 전문서

'동종요법 약의 그림' 레메디의 성격을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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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수의사가 와서 접종을 하고 갔다.
이 3일정도 레메디의 종보가 들어 있는 우유가 생산되어 그것을 마시는 사람들도 레메디를 똑같이 마시고 있는거구나....이렇게 생각하니까 좋다!
백신은 맞았지만 이번 기회에 레메디를 사용이 늘어날 것을 기워한다!!

1.9  아침 예방접종전에 엉덩이에 스프레이  Sulph. 30C
             예방접종 후에 엉덩이에 스프레이 Nux-v. 30C
               물탱크에                      미네랄셋트 Nux-v. 30C

今日の朝、獣医がきて注射をしていった。
この3日間ほどレメディーの情報ほはいった'牛乳が生産されて、それを飲む人もレメディーを飲んでいることになる。 こう考えるとなんだか心があったまる。
予防接種はしたけれどこれを機にレメディーの使用が増えるればいい。

1.9  朝 予防接種前に    Sulph. 30C
    予防接種後に    Nux-v. 30C
    水タンクに   ミネラルセット、 Nux-v. 3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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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의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홍성군도 예방접종의무화.
우리 목장에서도 하기로 되었다. 백신 부작용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 백신을 맞기 전후에 레메디를...그런데 수의사는 언제 올지 몰라서 미리 미리 시작.

2011.1.7
   아침:  물탱크에              미네랄 셋트,   sulpher 30C
          
1.8
 아침:   물에 회석해서 엉덩이에 스프레이  Sulpher  200C
     물탱크에                                   Nux-v.  30C

 

口蹄疫の伝染を予防し、ホンソン郡で予防接種義務化。
うちの牧場でもすることになる。ワクチン摂取の前後にレメディーを。
でも、いつ獣医が来るのか解らないので今から準備体制をとる。

2011.1.7
 朝:飲み水(水タンクに)    ミネラルセット sulper30C 
   
 1.8  朝:水に入れてお尻にスプレー   Sulpher200C
    水タンクに          Nux-v.  3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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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노야네 집 이야기
                                                                          글쓴이 : 하세가와 키세이     
 
 어렸을 때부터 풀무학교생협에 자주 놀러간 신노야(5살). 노야 집에서는 젖소를 키우고 요구르트 가공을 합니다. 평촌요구르트가 그것이지요. 노야한테는 여동생 사라(3살)가 있습니다. 저는 일본이 고향이고 첫 아이 노야를 낳기 전까지 풀무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쳤습니다. 남편은 홍동에서 태어났고 풀무학교를 나왔습니다.

 <지역과 학교> 18호부터 <노야네 집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끼는 것, 마음과 몸의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생활 이야기와 더불어,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동종요법’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건강한 아이>(크레멘티나 러브핏티 지음)라는 제목의 동종요법 책을 번역하고 있는데, 동종요법은 아직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아서 자세한 약 설명이라든가 동종요법의 구체적인 처방에 대한 내용들이 익숙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병이 무엇인지, 병을 치료하는데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특히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함께 생각해봤으면 하는 내용들이라서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실린 글은 열과 소아병에 대한 것입니다. 대체로 사람들은 열이 나는 것을 무섭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열이 난다고 해서 무조건 해열제로 억제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극단적인 경우, 죽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억압하지 않는다면, 열 때문에 사람이 죽지는 않습니다. 해열제를 사용하는 것이 무섭지, 열이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소아병은 필요 없는 것일까요?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 7세까지는 몸을 만드는 시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받은 독을 밖으로 내보낼 시기이기도 합니다. 소아병을 통해 그 작업을 하고 면역력이 강한 아이가 되는 것입니다. ‘아이는 아프면서 큰다.’ ‘크느라고 아픈 것이다.’ 라는 말을 한국에서 많이 듣는데, 이 말이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아픈 것은 크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 과정을 막는 것이 아니라, 잘 넘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몫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엄마모임과 빵 만들기
  2008년부터 풀무학교 주변에 있는 엄마들, 귀농한 엄마들하고 일주일에 한 번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레시피로 빵을 같이 만들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레시피는 계란, 버터, 우유, 설탕을 넣는 대신에 두유, 두부, 현미유, 꿀이나 효소를 넣은 것입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지요. 만든 과자나 빵은 풀무학교생협 갓골작은가게에 가져가서 팝니다. ‘노야네 집 빵’이라는 이름을 붙여서요. 모임에서 다같이 빵을 만들기가 어려워 지금은 제가 혼자 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분이 있으면 언제든 같이 하면 좋겠습니다. 
 
 지금 엄마모임은 각자 준비한 반찬 하나씩을 갖고 돌아가며 서로의 집에 모여 사는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태어난 지 두 달 된 아기서부터 3살 아이까지. 4, 5살부터는 어린이집에 가서 없지만, 계속 새로운 아이들이 태어나서 인원이 줄지는 않습니다. 시골인데 이렇게 애들이 많은 곳도 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를 낳고 나서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어서 자주 우울했었지만, 엄마모임을 통해서 저도 그렇고 다른 엄마들한테도 용기를 주고받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옮긴이의 말]
아들의 아토피를 통해서

 큰애 노야가 백일 지나면서 얼굴에 두드러기가 나기 시작했다. 병원에 가서 아토피라는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노야가 아팠던 걸 통해 중요한 만남과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너무나 감사하고 있다.

 3개월 지나면서 예방접종을 할까 막연하게 생각했지만 아토피 증상이 있을 때 예방접종을 하면 더 심해진다는 것을 알고 좋아질 때까지 미루고 더 공부를 해서 결정하기로 했다. 예방접종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었는데 그중에 동종요법 치료자가 쓴 책이 있었다.

 그때 처음으로 동종요법을 만났고 예방접종의 위험성을 느꼈다. 백신을 맞는 것보다 안 맞는 게 아이들 건강에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 책을 보고 나서 동종요법을 통해서 예방접종에 대한 공부 그리고 진정한 건강이 뭔지, 병이란 뭔지를 공부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예방접종은 인류의 큰 실수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아이들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려면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에서는 소수이지만 예방접종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의심조차 하는 사람이 없는 현실이 큰 문제라고 생각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병이란 뭔지 예방접종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 생각할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번역하게 된 계기
 둘째 사라를 부천에 있는 조산원에서 낳았다. 같은 조산원에서 만난 엄마들 몇 명하고 퇴원 후에도 계속 연락을 했었다. 그런데 사라가 4개월쯤 되었을 때, 한 아이가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노야 아팠을 때 기억이 확 올라오면서 뭔가 도움을 주고 싶었다. 그 애기는 3개월 때부터 예방접종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 부작용이 바로 아토피로 나온 것 같았다. 그래서 예방접종의 부작용이나 위험성을 알리고 싶어서 책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해 하는 것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부모가 아이들에게 어떤 태도, 마음으로 접하는 것이 좋은지도 가르쳐주고 있다. 또 병이란 뭔지, 어디서 오는 건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기회를 줄 것이다.
 동종요법에서는 병은 자기 자신 안에서 온다고 한다. 그래서 병의 증상이라는 것들은 모두 의미가 있고 무엇인가를 자신에게 알리고자 하는 신호라고 본다. 그 신호를 잘 보고 마음껏 돌봐 주는 것이 최고의 약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사랑을 받고 싶어서 아픈 일이 많다. 열이 나도, 기침을 해도, 아파서 울어도 그 증상을 억제하지 않고 받아준다. 병의 증상은 아이가 건강하게 크기 위한 과정일 뿐이기 때문에 억제를 하는 해열제도 기침약도 예방접종도 필요를 못 느낀다. 증상은 몸속에서 뭔가를 배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동종요법이나 다른 민간요법으로 잘 돌봐주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예방접종이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할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백신은 정말 우리 건강을 지켜주고 있을까?
예방접종으로 인해 알레르기, 아토피, 천식에 걸리는 체질을 만들고 있다면...
 예방접종을 하면 소아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정말인가?
만약 예방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감염해도 병에 걸리지 못해 더 심한 만성병에 걸린다면..
 백신으로 인해 걸린 병이나 장애에 대해서 누가 책임을 져줄까? 의사? 제약회사? 나라??? 내 아이 건강을 지켜주는 것은 바로 내가 아닐까?

 마지막으로 이렇게까지 나를 키워준 노야, 사라한테 감사한다. 그리고 이 책을 번역할 계기를 준 엄마친구들 아이들한테 감사한다. 또 이 책을 같이 나눠 볼 수 있게 해주신 그물코출판사한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항상 나를 인정해주고 등을 밀어주는 남편한테도 감사한다.


Posted by kisei

ホメオパシーはじめてもうすぐ3年になる。
本を読んだり、セミナーに行ったり、実際に使ってみたりとやってきた。
セルフケアの範囲で身近な人にもお手伝いできたらなと思って、やってみたい人にはレメディーを渡したりしてきた。
特に妊婦さんに少しでも健康な子どもと幸せなお産をと思って積極的に渡してきた。

今、周りで興味を持っている人が増えてきて一緒に勉強することになった。
私なんかができるんだろうか?と不安なところもあるけれどすこしずつホメオパシーの魅力を伝えられたらなあと思う。

동종요법을 하기 시작한지 3년이 된다.
책을 읽거나 세미나에 가고나 하면서 실제로 사용을 해 왔다.
셀프케어의 법위로 가까운 사람을 도울 수 있으면 해서 해보고 싶은 분한테는 약을 드리기도 했다.
특히 임산부에게는 조금이라도 건강한 아이를, 행복한 출산이 되었으면 해서 적극적으로 전해주고 왔다.

지금 주변에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아 졌다.
내가 뭘 할 수 있을지... 실력도 안되지만 같이 배우면서 동종요법의 매력을 느꼈으면 한다.
장소는 홍성군 홍동면 갓골 뜸방에서 2주에 한번 금요일 오후3시반부터 한시간.
엄마 모임하는 분을 중심으로 시작한다.


Posted by kisei

임산부를 보는 동종요법 의사가 있네요.
여기서 보세요

임신전 인심중부터 동종요법으로 치료를 하면 정말 건강하고 순한 아이가 태어나는 것 같아.
임심중에 나타나는 증상들은 아이가 나타내고 있다고도 한다. 그래서 그 증상을 동종요법으로 치료하면 좋다.
출산시에도 사용하면 더 좋다. 임신중의 만제도  그렇지만 출산시에 문제도 앞으로의 아이 몸과 마음에 건간을 좌우하니까.출산시에 생긴 문제에 동종요법으로 대치를 하면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도 있고 나쁜 기억으로 남기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엄마들이나 예비 엄마한테 권하고 싶지만  제가 아직 전문적으로 배운사람이 아니어서 많이 못도와줘서 아쉽다.  그래도 앞이로 하고 싶은 일이다. 동종요법으로 임산부, 산모, 애기키우는 모든 엄마를 돕는 일.
조금이라고 건강한 아이 그리고 엄마가 되도록....그것이 가정의 기쁨이 되니까.
아직  많은 것을 몰라서 여기서 정보만 알리고 있지만 조금씩 배워 나갈려고 한다.




Posted by ki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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