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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5,6일 연휴였는데 요새 주말 어디 나가기가 어려웠던(몸이 안따라가서) 나였지만 이번에는 몸도 괜찮고 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아이들에 새로운 면을 발견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 주말였다.

4일 단오행사겸 해서 어린이집에서 바자회가 있었다.
   노야는 시름도 해도고!!! 의외의 모습을 발견!
   사라는 바자회에서 산 장맘감이 너무 마음에 드는지 계속 그것을 가지고 놀았다.
  쑥 포푸리도 만들고 떡도 모양을 찍어보고...

5일 천리포 수목원에 다녀왔다. 바다까라서 먼저 바라에서 놀고  식사후에 수목원에.
   큰 나무가 있는 것에서 나무에 타기 시작하는 아이들.... 
   자연 속에 있기만 해도 즐겁게 노는 아이들!! 게다가 거의 업어달라고 않한 사라를 보고 놀라웠다
  체력이 많이 늘어났다!! 어린이집에서 산에가거나 산책으로 단련이 만힝 되었나 보다...

6일  전날 피곤한 것도 모르고 산에 다녀왔다. 홍성은 큰 산은 없지만 작은 산은 몇개 있어서 아이들하고 쉽게 갈 수 있어서 좋다... 이번에는 월산에 가봤다. 처음 가보는데라 어떤가 했는데 남산보다는 큰 산인 것 같다. 노야는 계속 올라가려고 하고 사라는 처음은 괜찮았다가 '발이 아퍼~'하면서도 조금씩 힘 내면서 올라 갔다. 또 나무 타기 좋은 나무 발견. 또 타고 올라가는 아이들.
산 속에서 도시락 먹고 전망이 좋은 곳 까지 올라갔다가 정산까지는 안 가고 내려왔다. 
이번 기회로 주말마다 산에 가갸되겠다고 마음 먹은 엄마였다.ㅎㅎ
같이 가실 분 연락 줘유~.


6月4,5,6と連休だった。最近週末に外出するのが億劫だったが私の体調も上々なので今回の連休は子供の為に奉仕!

4日 旧暦の端午の節句に合わせて保育園でバザー、端午の節句の体験会。
  ノヤが相撲大会に! 意外とこう言うことが好きなのね・・・新発見。
  サラはバザーでピンとカチューシャ、おもちゃを買い楽しむ。
  ヨモギのポプリも作ったよ。

5日 チョンリッポ樹木園へ、海沿いなのでまずは海で遊び、昼食後樹木園へ。
  大きな木のところで木登りを始めることもたち。叫びながら走りまわる子供たち。
  自然の中にいるだけで楽しくて無心になれるのね!!! しかもほとんどおんぶ抱っこをせが  まずに樹木園を回ったサラ! 体力ついたなあああ。保育園での山登りや散歩で鍛えられた様子。

6日 前日の疲れもなんのその、山へ行ってきた。ノヤはどんどん登っていき、サラは「足痛い~」と言いつつも根気よく登った。木登りに最適な木を発見! またも登る二人。
 山の中でお弁当を食べて、小さく見える街の風景を眺め・・・頂上まではいけなかったけどいい運動をしてきた。週末ごとに山に行くことを決心した母。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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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ei

요가 수련을 하다가 느낀 것.
'이완하는 시간에 무뚝 떠 올랐다.
'죽을 때는 빛 속에 사라아지는 것인가?'
그것이 느껴 지느까 죽음에대한 느낌이 바뀐것 같다.
죽음은 어두움 속에 들어가는 공포가 아니고  빛 속에 들어가서 우주과 일체가 되는 기쁨인가...
지그을 중분히 느끼면서 산다. 이 순간을 감사하고, 만족한다.
요가를 하면서 마음이 조금씩 부드러워지고 느긋해지는 것을 느낀다.
행복한 시간이다.


ヨガの屍のポーズに感じたこと。
「死ぬ時って光のなかに消えてく感じなのかな。」
ふとそれを感じたら死へ感覚が変わったような気がする。
暗闇の中に入るような恐怖ではなく、光のなかに入って宇宙と一体化する喜びみたいな感じ・・・
今を十分に感じ今を生きる。この今に感謝し、満足する。
ヨガをしながら心が少しずつおおらかに柔らかくなっていくのを感じる。
幸せな時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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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ei
TAG 요가
4월11일
이가 빠졌어요.!
벌써 이런 나이가 되었거나 해서 마음이 부듯합니다.
이제 노야자신의 이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노야에게 자기책임은 자기가 치는 것이라 알려주면서
이를 잘 딱으라고 이야기 했죠.흐흐
이가 가는 시기는 반항의 시기기도 하는 것 같은데 잘 받아들이고 싶은 마음입니다.
노야 파이팅! 나도 파이팅!^^

4月11日
6歳のお誕生日はまだ先だけどもう歯が抜けた!!
おめでとう。
これからはノヤが自分の歯で生きていきます。そんな歳になってなんだか嬉しいような悲しいような。
反抗期の時期でもあるけどしっかり受け止めていきた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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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