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책 제목이다.
'백신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

예방접종을 하기전에 꼭 읽어 줬으면 한다!!!!!
한국어를 모어로 하는 사람은 필수적으로 보시오!
이것 안보고 예방접종을 하면 후회하지 않을까...

아무튼 예방접종에 대해 여러가지 공부하면 할 수록 인류의 큰 실수을 하고 있다고 느낀다.
그리고 너무나 진실을 모르고 살고 있고 이 사질을 알려주지 않게 꾸미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화가 난다.

우리애들은 예방접종을 안한다. 처음은 그냥' 하는 것보다 안하는게 좋은 것 같다'정도 이었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에게도 소개하고 공부를 하라고 권하는 정도로 강하게 '안하겠다'고 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에 사실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나서 자기 아이한테 할 거냐 안거냐의 판단을 부모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누가 옆에서 하지 마라고 했으니까 안하는게 아니고 부모 스스로가 판단해야 할 문제다.
아이에 모든 책임은 나라나 의사가 치는 것도 아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해주는것도 아니다. 바로 부모가 해야하지. 그래서 부모 되기 힘든 거다....   그래도 애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고민하고 판단을 내려 주길 간절이 바란다.
 
이 책을 소개 해준 것은 바로 여기
'안정한 예방접종을 위한 모임' 

한번 다 같이 공부하고 생각해보자!!!!


Posted by kisei
동종의약의 혼(魂)  THE SOUL OF REMEDIES
Rajan Sankaran 저 
한국동종의학연구회 옮김  군자출판사


시중에서 판매하는 거는 모르겠고 저는 한국동종의학연구회에서 직접 주문해서 샀어요.
가격은 3만원
내용은 동종요법 약 안내가 100가지 그리고 마이아즘이나 약의 분류가 있어요.
영문으로도 표기를 많이 해놔서 전문적이로 알고 싶은 사람한테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책 번역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아직 내용을 자세히 안 봤는데 마이아즘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 있을 거 같아요..
마이아즘(Miasm)이 뭔지 모르계죠?
쉽게 말하면 '유전적인 상처'라고 하는 건가? 저도 배우는 입장이라 확실이 말할 수 없지만요..
사람 건강을 근본적으로 고칠려면 부모에서 받은 '유전적인 상처'까지 고쳐야한대요.
이 마이아즘은 종류가 몇가지 있는데 크게 봐서는 건선,임질,매독의 3가지.
..... 이렇게 쓰기 시작하면 끝이 안보이니까  책 보세요~~~. 저도 공부중이라 ..
참 작년에 들은 동종요법 강의에서 매독마이아즘의 사람은 자기 자신을 공격한다고 해요. 즉 자살을 자꾸 하려고 하는 사람은 매독마이아즘을 같고 있겠죠..
아는 동생이 우울증이 심해져서 요세 자꾸 죽고 싶대요.
자살 시도도 몇번 하고.... 동종요법을 소개 했지만 관심은 크게 안보이고,
마음 아프네요. 
마음에 병이 걸린 사람들이 자꾸 많아지고 이상한 병들이 나타나고 참 어려운 세상이죠.
예방접종의 피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왜 그러는지는 차차 올릴께요.

今年の3月に韓国でホメオパシーに関する本が出版されました。これで2冊目。
「THE SOUL OF REMEDIES」    著者 Rajan Sankaran  韓国同種療法研究会 翻訳
3万ウォンです。
研究会のサイトをみて注文しました。一般の本屋に売っているのかは知りません。
レメディーの説明は100個、あとはマヤズムについて、レメディーの種類について記載されています。
個人的に興味があるのはマヤズム。この概念は結構面白いなと思います。
簡単に言うとマヤズムとは「遺伝的な傷」だと以前聞きました。親から受け継いできた遺伝的傷です。
本当の健康を手に入れるにはこのマヤズムの治療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のがホメオパシーの見方。
大きく分けてマヤズムは、疥癬、淋病、梅毒の三つあって、淋病と梅毒の間?にあるので癌もあります。
あといくつかあるみたいですがまだ勉強している身なのではっきりと伝えられませんね。
まあ、韓国語を母語としている人はぜひこの本を手にしてみたらいかがかな。
以前紹介したホメの本より専門的に書かれています。
去年参加したホメオパシーのセミナーでマヤズムについてもしたのですが、この梅毒マヤズムの人は自己虐待が激しいらしいです。
知り合いの子で鬱がかなり悪くなったようで自殺をしたがります。いつも「自分は死にたいだけど死なないよ。」といっています。こないだも自殺未遂をしたらしいです。ホメオパシーを紹介したけどやっぱり遠い話のように感じているみたいです。
心が痛い。心も病気が多くなってきて変な病気がどんどん多くなってきている現在。
予防接種による被害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いとこのごろ思うのです。
まあ、その話はまた次の機会に・・・




Posted by kisei

올해 들어서 한국어로 된 동종요법 책이 출판 됬어요.
바로 이책이죠.

'동종요법 바이블 '  Ambika Wauter 지음  허철 옮김  김영구 감수  도서출판 국체

이 책은 동종요법에 입문책으로는 그냥 괜찮는 거 같아요. 동종요법에 대해서 대강 알 수 있을 거 같네요.
우리집에는 동종요법에 관한것은 일어로 된 거밖에 없어서 남편은 이제 이 책보고 레미디(동종요법의 치료제)를 결정하면 될 거 같네요. 
약 이름을 한국어로 만 되어 있는데는 영어로도 약자로 썼으면 하네요. 저는 영어 약자로 외구고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예를 들어 'Acon. 아코나이트' 이렇게 있으면 좋은데...) 한국인이면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어려워요.
그런데 이런 책이 나왔으면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체제가 있어야 할 텐데....
음.. 한국은 아직 먼 것 겉네요.. 전 일본에서 사다가  쓰니까 되는 일이지만요.

이제 이런 책이 출판 되었으니까 조금씩 상황이 좋아지겠죠?
 동종요법 약은 임산부도 애들도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은것인데 많이 알려졌으면 해요..*^^*


今年に入って韓国で初めてホメオパシーの本が出版されました。
'ホメオパシーバイブル’です。
まあ、入門書としては無難な線ではないでしょうか。私も知らなかったレメディーがあったりして新鮮です。
でも今まで読んでいた日本のホメオパシーの本でのレメディーの呼びかたと少しちがうのでちょっと戸惑いもあります。レメディーの名前を英語表記にしてくれたらもっと見やすいのにと思いましたが、それは私がそれに見慣れているということだけかもしれません。韓国人だったらすっとハングルが入ってくるんでしょうが、私は入ってこないもので・・・まあ、うちの夫もレメディーを決めるのに読める本が出来たので早速読ませています。
韓国では一般人にレメディーを販売しているところはないようなのでこの本を読んでも実際にレメディーを日常的に使えるまでには時間がかかるなあと思います。気軽に参加できるセミナーもあればいいのになあ。

Posted by kis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