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2.18 병은 어디서 오나?
  2. 2008.06.05 辛くない 안맵다
  3. 2008.05.28 엄마 모임 ママの集まり
어떤 애기엄마와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내가 쓴 글을 여기에 적어둡니다.

Q:  큰 애가 이제 유치원에 가면서 동생에게 많은 병이 옮길까봐 걱정입니다. 동생을 위한 예방법이있나요?
 

A: 병은 옮긴다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균이 돌아다닌다고 다 걸리는 게 아니잖아요.

걸리는 것은 자신에 문제이고 균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신이 감기에 걸려야할 필요가 있으면 걸리는 것이고 필요가 없으면 안 걸려요. 병은 자신 속에서 나오는 것이죠.

자신이 감기 균을 이용해서 몸속이나 마음속의 불균형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는 요새 피로가 쌓여 있고 그래도 일해야 해요. 그런데 몸은 쉬어야한다고 할 경우, 감기에 걸리는 것이죠. 몸이 쉬어야 하니까 감기를 이용해서 쉬는 것입니다.

또 예를 들어 요새 동생이 태어나서 정신적이 스트레스가 있다. 엄마는 예전보다 나랑 잘 안 놀아주고... 하면 감기를 이용해서 엄마 관심을 끄는 것입니다.

 둘째 걱정을 하시지만 아이에 건강상태가 좋으면 언니가 감기에 걸려도 걸리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란 엄마가 최고이기 때문에 엄마가 언니한테 관심을 기울고 있으면 자기도 좀 보라고 아프답니다.... 그래서 큰애 다음은 작은애가 걸리고 다음은 아빠가 걸리고 엄마는 쉴새가 없죠.. 휴~. 엄마도 누군가에 기대고 싶은데 말이에요. 호호

그리고 소아병도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소아병에 경우는 부모에서 받은 유전적인 상처랄까 엄마 아빠에서 이어받은 몸 속의 독을 배출하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몸속에 해결해야하는 문제들을 생명력이 강한 어린 시절에 배출하는 것이 소아병입니다. 그래서 소아병에 걸리는 것을 막는 것보다 재대로 걸려서 몸속에 있는 것을 배출하는 게 아이한테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아병을 무서워할 필요는 없어요. 아이들이 다 지나갈 길이니까요. 또 한번 걸리면 평생 걸리지 않잖아요.  만약에 걸리면 잘 돌봐주고 아이 스스로가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됩니다. 동종요법도 많이 도움이 되기도 해요.

그런데 아이한테 제일 중요한 것은 엄마 사랑입니다. 그게 최고의 약이랍니다~^^

Posted by kisei

「辛くない」(辛いけどそんなに辛くない)
「辛い」(かなり辛い)

唐辛子が入っているのにもかかわらず「辛くない」と訴える姑。
心の中で「味覚としてはこれは辛いでしょ!」と叫ぶ日本から来た私。
文化の違いだ。

韓国では日常的に唐辛子を食べる=食卓にいつも辛いものがある
おそらくそれがないと食べた気がしないのではないかと思われるくらい。

ノヤを出産後唐辛子から遠くはなれて生活し、ほとんど食べてこなかった。
ノヤのアトピーもあって母乳から刺激物を子どもに上げないようにと思ってからだ。
こんな生活を始めて早3年。
私が作る料理は日本式。もちろん唐辛子は必要ない。

たまに家以外で食事をすると辛くてびっくりする。ノヤだって、食べられずご飯のみ食べる羽目になる。

小さい子どもも赤いキムチを食べているのをみてびっくりする。小さいころから慣れさせろというが、逆に小さいころからこんな刺激物を与えていいのだろうかという疑問がわく。
食材の本当の味を感じられなくなるのではないのだろうか? 
あまり香辛料をたくさん取ると体が陰性になってお肉のような陽性食品を好むようになるのではないか?
そして揚げ物やお肉(極陽性)を大量に食べ、また香辛料やお砂糖の入った甘いもの(極陰性食品)を食べるようにな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そして更なる刺激物を求めて突き進むのでは?

食べ物が人の性格を左右するという。肉食動物と草食動物を見ればわかるように、肉ばかり食べている人は攻撃的になり、草ばかり食べている人はめったに怒らず、おっとりとして性格になる。
私は子どもにはできるだけおっとりと切れない子になってほしいと願い玄米食と野菜中心の食事にしているのだ。

’안 매워' (매운데 그렇게 맵지 않아)
'매워' (진짜 맵다.)

고추가 들어간 음식어도 불구하고 '안 매워~~'라고 하는 한국인.
이것은 '그렇게 맵지 않다'라는 뜻이다. '안 맵다' 소리를 체대로 받아 들었다가 아픈 기억을 갖고 있는 외국사람은 꼭 있을 것이다.
내가 느끼기엔 매운데 안 맵다고 하니 좀 혼란이 일어난다.
그래서 위와 같이 받아 들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문화의 차이지.

한국에서는 일상적으로 고추를 먹는다. 즉 식탁에는 항상 매운 것이 있다.
매운것을 안먹은면 식사가 안되는 게 아니가 싶을 정도다.
일본인한테는 매우 적응이 안된다.
처음에는 맛있다고 먹고 있어도 몇달 계속먹으면 간장맛이 그리워진다. 그래서 우동을 찾는다.

아무튼 결혼생활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나서는 집에서 일식만 먹고 살고 있다. 특히 노야가 아토피에 걸리고 난 다음은 되도록 자극물을 안 먹으려고 해서 김치 조차도 안먹게 되었다.
이런 생활을 몇년 해와서 자기 집 외에서 밥을 먹을 때 매운것이 많아서 먹을 게 없을 때가 종종 있다.
그럴 때는 노야는 밥 외에 아무것도 먹을 수 없다.(요새는 억지로 먹으려고 하고 있지만...)

가끔 어린이가 빨간 김치를 먹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란다. 어렸을 때부터 익혀야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오히려 어렸을 때부터 이런것을 먹어도 되는 걸까  의문이 생긴다.
식재의 진짜 맛을 못 느끼게 되는 게 아닌가.
너무 많은 향신료를 먹어서 몸이 음성(차갑게) 되어서 고기 같은 양성식품을 좋아해지는거 아닌가?
그리고 튀김류나 고기(극양성)을 많이 먹다가 극음성인 단 과자나 또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느 음식을 찾는게 아니가?
그리고 계속 더 강한 자극을 찾으러 돌진하지 않을까?
 
음식이 마음을 만든다고 한다. 육식동물과 채식동물을 보면 알겠지만 육시은 공격적이고 채식은 쉽게 화나지 않고 상냥하다.
우리 아이한테는 채식동물같이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현미채식을 중심으로 식재의 월래맛을 느끼을 수 있는 밥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Posted by kisei
TAG 육아

요새 주변에 있는 엄마들과 모이는 시간이 생겼다

처음에는 여름이네.샘이네,그리고 도현이네랑 우리애들이랑 모이다가
강이네랑 보리네가 들어와서 지금은  어른 5명,애들 5명으로 모이고 있다.

일주일 두번 모이기로 했다.
한번은 함께 밥을 먹는 모임이고 한번은 내가 엄마들에게 빵을만들기로 했다.
강사는 내가하는데 그냥 내가 아는 래시피를 가지고 할 뿐이고 그렇게 대다난 것은 아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래시피는 설탕,계란,버터를 사용하지 앟ㄴ고 달콤한 과자를 만들 수 있다.
계란을 사용하지 않아서 방법은 아주 쉽다. 가루종류랑 물종유를 따로 섞은 다음에 두개를 섞은면 되니까.
빵 만들기한 날에 생산된 과자은 조금이지만 풀무학교생협에서 팔게 되었다.
재료값은 여기서 나온 돈으로 사면 될 것이다.
강사료는 마을돈으로 받기로 했지만 요새 이 마을돈이 존재가 좀 잃어가고 있지...어떻게?!

아무튼 6월에 일본에 가기전까지는 이런 형태로 모일 것이다.
일본에서 돌아온 다음에도 할 수 있겠지?
내가 없는 사이에는 엄마들끼리 알아서 재미 나게 놀겠지?

이 엄마들의 모임때문에(너무 재미 있어서) 일본 가기가 좀 싫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역씨 마음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 가야할 것 같다.
가면 9월에 올 계획이다.
없는 동간도 잘 보내요~~.

このごろ周りにいるママたちと集まりを作った。
最初はセミのとこと、ヨルミ、トヒョニのところだけだったのがカンイのうちとボリのうちも入ってきて
現在大人5人、子ども5人の集まりだ。
週二回で、一回はご飯を一緒に食べ、一回はお菓子作りをする。
ご飯のときは一人一品持ちよって各家を周る。お菓子作りのときは私が講師となって私のうちで。
講師というとあれだけどそんなたいしたことではなく、私の持っているレシピでその時間お菓子を作るだけのこと。ママたちは赤ちゃん見ながらだし私がほとんど作って学生?は見学。
私の持っているレシピというのは卵、バター、サトウなどを使わないで甘いお菓子を作るもの。
なかなか好評。 プルム学校生協にも売ってみないかと要請が来たので週一回納品することになった。
その収益で材料を買うことにした。講師料は地域通貨でもらうことにした。しかし・・・・さいきんここで使っている地域通貨の存在がかなり薄れてきて大丈夫か?!!!
まあ、わたしが6月に日本に行くまではこの形で集まる予定。
日本から戻ってきた後も続けられることを祈りつつ・・・
私の留守中も楽しんでくれればいいのだが。
この集まりのせいであまり日本に行きたくなくなってきたのだが、やっぱり心休養が必要みたいなので思い腰を上げて日本行きの準備中。
ここにまた戻ってくるのは9月。それまで元気で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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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はじめてのお菓子教室?!スコー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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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엄마들이랑 벛꽃구경 ママたちと花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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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샘,여름,사라 セミ、ヨルミ、サ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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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샘,여름 집에서 セミ、ヨルミのうち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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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여름, 사라 ヨルミ、サ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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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이 날은 중민이도 왔다. 노야랑 중민이랑 피리 연주 この日はジュンミニも来た。ノヤとジュンミニの笛の演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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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잠자는 샘, 사라  寝るセミとサ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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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노야가 좀 형아 같지? ノヤがおにいちゃんみたいでし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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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이날에 구운 머핀 この日焼いたマフィ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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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학교생협에 처음으로 납품 学校生協に始めて納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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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여름아빠 등장  ヨルミのパパ登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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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다루트, 팥양갱이, 고구마양갱이,비스콧티 タルト、羊羹、芋羊羹、ビスコッテ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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