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5.03 노야네 집 이야기 1 
  2. 2009.09.27 '예방접종 어떻게 믿습니까?' (1)
  3. 2008.05.13 백신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
[연재] 노야네 집 이야기
                                                                          글쓴이 : 하세가와 키세이     
 
 어렸을 때부터 풀무학교생협에 자주 놀러간 신노야(5살). 노야 집에서는 젖소를 키우고 요구르트 가공을 합니다. 평촌요구르트가 그것이지요. 노야한테는 여동생 사라(3살)가 있습니다. 저는 일본이 고향이고 첫 아이 노야를 낳기 전까지 풀무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쳤습니다. 남편은 홍동에서 태어났고 풀무학교를 나왔습니다.

 <지역과 학교> 18호부터 <노야네 집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끼는 것, 마음과 몸의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생활 이야기와 더불어,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동종요법’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건강한 아이>(크레멘티나 러브핏티 지음)라는 제목의 동종요법 책을 번역하고 있는데, 동종요법은 아직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아서 자세한 약 설명이라든가 동종요법의 구체적인 처방에 대한 내용들이 익숙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병이 무엇인지, 병을 치료하는데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특히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함께 생각해봤으면 하는 내용들이라서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실린 글은 열과 소아병에 대한 것입니다. 대체로 사람들은 열이 나는 것을 무섭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열이 난다고 해서 무조건 해열제로 억제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극단적인 경우, 죽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억압하지 않는다면, 열 때문에 사람이 죽지는 않습니다. 해열제를 사용하는 것이 무섭지, 열이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소아병은 필요 없는 것일까요?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 7세까지는 몸을 만드는 시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받은 독을 밖으로 내보낼 시기이기도 합니다. 소아병을 통해 그 작업을 하고 면역력이 강한 아이가 되는 것입니다. ‘아이는 아프면서 큰다.’ ‘크느라고 아픈 것이다.’ 라는 말을 한국에서 많이 듣는데, 이 말이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아픈 것은 크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 과정을 막는 것이 아니라, 잘 넘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몫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엄마모임과 빵 만들기
  2008년부터 풀무학교 주변에 있는 엄마들, 귀농한 엄마들하고 일주일에 한 번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레시피로 빵을 같이 만들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레시피는 계란, 버터, 우유, 설탕을 넣는 대신에 두유, 두부, 현미유, 꿀이나 효소를 넣은 것입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지요. 만든 과자나 빵은 풀무학교생협 갓골작은가게에 가져가서 팝니다. ‘노야네 집 빵’이라는 이름을 붙여서요. 모임에서 다같이 빵을 만들기가 어려워 지금은 제가 혼자 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분이 있으면 언제든 같이 하면 좋겠습니다. 
 
 지금 엄마모임은 각자 준비한 반찬 하나씩을 갖고 돌아가며 서로의 집에 모여 사는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태어난 지 두 달 된 아기서부터 3살 아이까지. 4, 5살부터는 어린이집에 가서 없지만, 계속 새로운 아이들이 태어나서 인원이 줄지는 않습니다. 시골인데 이렇게 애들이 많은 곳도 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를 낳고 나서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어서 자주 우울했었지만, 엄마모임을 통해서 저도 그렇고 다른 엄마들한테도 용기를 주고받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옮긴이의 말]
아들의 아토피를 통해서

 큰애 노야가 백일 지나면서 얼굴에 두드러기가 나기 시작했다. 병원에 가서 아토피라는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노야가 아팠던 걸 통해 중요한 만남과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너무나 감사하고 있다.

 3개월 지나면서 예방접종을 할까 막연하게 생각했지만 아토피 증상이 있을 때 예방접종을 하면 더 심해진다는 것을 알고 좋아질 때까지 미루고 더 공부를 해서 결정하기로 했다. 예방접종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었는데 그중에 동종요법 치료자가 쓴 책이 있었다.

 그때 처음으로 동종요법을 만났고 예방접종의 위험성을 느꼈다. 백신을 맞는 것보다 안 맞는 게 아이들 건강에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 책을 보고 나서 동종요법을 통해서 예방접종에 대한 공부 그리고 진정한 건강이 뭔지, 병이란 뭔지를 공부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예방접종은 인류의 큰 실수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아이들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려면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에서는 소수이지만 예방접종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의심조차 하는 사람이 없는 현실이 큰 문제라고 생각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병이란 뭔지 예방접종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 생각할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번역하게 된 계기
 둘째 사라를 부천에 있는 조산원에서 낳았다. 같은 조산원에서 만난 엄마들 몇 명하고 퇴원 후에도 계속 연락을 했었다. 그런데 사라가 4개월쯤 되었을 때, 한 아이가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노야 아팠을 때 기억이 확 올라오면서 뭔가 도움을 주고 싶었다. 그 애기는 3개월 때부터 예방접종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 부작용이 바로 아토피로 나온 것 같았다. 그래서 예방접종의 부작용이나 위험성을 알리고 싶어서 책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해 하는 것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부모가 아이들에게 어떤 태도, 마음으로 접하는 것이 좋은지도 가르쳐주고 있다. 또 병이란 뭔지, 어디서 오는 건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기회를 줄 것이다.
 동종요법에서는 병은 자기 자신 안에서 온다고 한다. 그래서 병의 증상이라는 것들은 모두 의미가 있고 무엇인가를 자신에게 알리고자 하는 신호라고 본다. 그 신호를 잘 보고 마음껏 돌봐 주는 것이 최고의 약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사랑을 받고 싶어서 아픈 일이 많다. 열이 나도, 기침을 해도, 아파서 울어도 그 증상을 억제하지 않고 받아준다. 병의 증상은 아이가 건강하게 크기 위한 과정일 뿐이기 때문에 억제를 하는 해열제도 기침약도 예방접종도 필요를 못 느낀다. 증상은 몸속에서 뭔가를 배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동종요법이나 다른 민간요법으로 잘 돌봐주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예방접종이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할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백신은 정말 우리 건강을 지켜주고 있을까?
예방접종으로 인해 알레르기, 아토피, 천식에 걸리는 체질을 만들고 있다면...
 예방접종을 하면 소아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정말인가?
만약 예방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감염해도 병에 걸리지 못해 더 심한 만성병에 걸린다면..
 백신으로 인해 걸린 병이나 장애에 대해서 누가 책임을 져줄까? 의사? 제약회사? 나라??? 내 아이 건강을 지켜주는 것은 바로 내가 아닐까?

 마지막으로 이렇게까지 나를 키워준 노야, 사라한테 감사한다. 그리고 이 책을 번역할 계기를 준 엄마친구들 아이들한테 감사한다. 또 이 책을 같이 나눠 볼 수 있게 해주신 그물코출판사한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항상 나를 인정해주고 등을 밀어주는 남편한테도 감사한다.


Posted by kisei
'예방접종 어떻게 믿습니까?'
이것이 바로 책 제목이다.
한굴로 예방접종에 관한 책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부모, 예비부모은 꼭 보세요
아이한테 정말 필요한 것이지
예방접종이 뭔지를  알고 판단하길 간절히 바란다.
공부하자. 고민하자!!
소주한 내 자식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한국 상황도 알 수 있게 편집 되어 있어 쳬방접종에 대해 더욱 알아보기 쉬운 책이다.
한번 아래도 읽어 보세요~~



<출판사서평>
아토피, 천식, 소아당뇨, 발달장애, 자폐증 등 원인을 알 수 없는 질환으로 아이들이 고통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식품첨가물, 설탕, 패스트푸드에 주목한다. 몇몇 사람들은 백신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직접 혈류로 주입되는 백신 속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은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해독하는 과정을 거칠 수 없다. 아주 적은 양이라도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존재했던 것이다.
백신제조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은 수은, 페놀, 포르말린 같은 맹독성 중금속에서부터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알루미늄, 네오마이신이나 스트렙토마이신과 같은 항생제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 책의 초판은 를 번역한 책으로 대부분 미국의 예방접종에 관한 내용이어서, 많은 부모들이 한국상황에 대해 궁금해 했다. 예방접종은 아이의 건강을 좌지우지하는 큰 선택이지만, 예방접종여부를 선택한다는 것은 평범한 부모들에게는 큰 부담이다. 그래서 증보개정판에는 한국상황에 맞춰 그동안 수집했던 내용들을 정리해 직접 저술한 부분이 많이 추가됐다.
우리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맹목적으로 믿을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의사들도 백신접종의 진실에 대해 다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백신접종을 받기 전에 부모들이 모든 백신정보를 수집해 의사에게 질문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백신의 장점만 들어왔다. 그러나 백신의 위험성이나 숨겨진 사실들에 대한 다음과 같은 이야기들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01. 백신에는 수은, 알루미늄, 페놀, 포르말린과 같은 독성물질이 들어있다.
02. 1998년 프랑스정부는 B형간염백신을 학교 백신접종프로그램에서 삭제시켰다.
B형간염백신이 다발성 경화증을 일으켰고, 600건 이상의 면역질환과 신경계 장애를 일
으켰다고 증명됐기 때문이다.
03. B형간염백신은 유전자조작백신이다.
04. 어떤 백신은 유산된 태아조직을 사용해서 만든다.
05. 아이들은 만 5세가 될 때까지 33번 이상의 백신접종을 받는다.
백신부작용을 일정한 양식에 의하여 의무적으로 보고하는 의사들은 10% 미만이다

<편저자의 글  >
나는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 병원과 보건소, 학교에서 일하고 공부하면서 아픈 사람들에게 힘이 되길 원했다. 배우고 공부한 대로 내 아이에게 백신을 접종했고, 접종 후에 아이가 열이 오르고 많이 힘들어 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큰 사건이었다는 사실을 안 것은 훨씬 후의 일이다.
아이는 백신접종 때마다 황달과 발진, 고열, 아토피, 경련 등의 증상이 생겼지만, 그냥 우연의 일치로만 생각했지 백신부작용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MMR접종 후, 아이는 한참 하던 옹알이를 멈추고, 막 걷기 시작한 걸음도 멈췄다. 백신부작용이라는 올가미에 계속 걸리면서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했고, 그 후에 수은이 들어있는 일본뇌염백신까지 맞췄다. 그러면서도 나는 아이가 아픈 원인을 밖으로 찾아 헤맸다.
새롭게 배워가고 찾는 과정에서 아이가 아팠던 모든 질병의 발생시점이 백신스케줄과 아주 정확히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이 책도 만나게 됐다. 책을 읽으면서 눈물이 앞을 가렸다. 십수년동안 의학을 공부한다고, 다른 사람을 간호한다고 뛰어다니던 이 못난 어미의 무지 때문에 아이가 아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런 내 경험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번역했다.
편저자 서문 중에서

Posted by kisei
이것은 책 제목이다.
'백신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

예방접종을 하기전에 꼭 읽어 줬으면 한다!!!!!
한국어를 모어로 하는 사람은 필수적으로 보시오!
이것 안보고 예방접종을 하면 후회하지 않을까...

아무튼 예방접종에 대해 여러가지 공부하면 할 수록 인류의 큰 실수을 하고 있다고 느낀다.
그리고 너무나 진실을 모르고 살고 있고 이 사질을 알려주지 않게 꾸미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화가 난다.

우리애들은 예방접종을 안한다. 처음은 그냥' 하는 것보다 안하는게 좋은 것 같다'정도 이었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에게도 소개하고 공부를 하라고 권하는 정도로 강하게 '안하겠다'고 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에 사실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나서 자기 아이한테 할 거냐 안거냐의 판단을 부모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누가 옆에서 하지 마라고 했으니까 안하는게 아니고 부모 스스로가 판단해야 할 문제다.
아이에 모든 책임은 나라나 의사가 치는 것도 아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해주는것도 아니다. 바로 부모가 해야하지. 그래서 부모 되기 힘든 거다....   그래도 애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고민하고 판단을 내려 주길 간절이 바란다.
 
이 책을 소개 해준 것은 바로 여기
'안정한 예방접종을 위한 모임' 

한번 다 같이 공부하고 생각해보자!!!!


Posted by ki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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