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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16 전주에서  全州にて

2월 15,16일에 아이들이랑 애기 아빠랑 처음으로 전주에 다녀왔다.
전주라고 하면 .... 전주비빔밥정도밖에 몰랐는데 참 음식도 맛있고 예쁜 도시였다.
한옥마을이 있는 관계로 높은 건물도 많이 없고 카페나 예술쪽 가게들도 많고 ....
구경할 것은 참 많은 것 같았는데 아쉽게도 구경은 거의 못했다.
외냐하면..... 이번에 간 큰 목적이 나가마츠선생님을 뵈러 간 거기 때문이다.
15일 3시부터 나가마츠선생선생님이 사회적기업 이음의 주최로 강의를 하셨다.
장소는 전주한옥생활체험관.. 오셨던 분들은 전주대학에서 대체의학을공부하는 학생 몇분하고 자역에서 활동하시는분들이였다. 통역은 저랑 고와선생님(나가마츠선생님 사모님인데 동종요법전문가이기도 하고 한국어도 잘하신다)이 했다.
강의내용은 동종요법에 관한 얘기보다 대체의학이 무엇인지를 중심으로 이야기해주셨다.
현대의학이냐 대체의학이냐 둘중의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것이 아니고 서로 도와가면서 존재하는 것이라는 것을 말씀해주시고 다른 것도 같은 것을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무리수과 유리수나 음과 양, 일반경제과 지역경제, 능율적인 것과 비능율적인 것('스로우')도 서로 가 있어서 존재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주최를 한 (사)이음도 참 관심이 있었는데 작은 도시 안에서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젊은 사람이 많이 일하고 있는 게 인상적였다.
이음의 홈피: http://www.ieum.or.kr/
사무실은 옛날 병원건물을 사용했다고 한다. 카페가 일층에 있음.

2月15,16日と家族で全州に行ってきた。全州といったらビビンパしか知らなかったがご飯も美味しく、素敵な町だった。韓国の伝統家屋が保存されているからか高い建物もなく昔と今が混在している都市、そして雰囲気のあるカフェやお店が目についた。
いろいろ観るものはたくさんあるようだったが残念ながら今回は殆ど観ずに終わった。
なぜなら・・・・今回の行った大きな目的が永松先生に会いに行くためだったから。
15日3時から永松先生が全州にあるiumというグループ(地域づくりの小さな会社)が主催となり講義をしてくださった。 場所は全州韓屋生活体験館。 参加者は10名ほどで全州大学の代替医療科の学生の方々や地域で活動している方たちなど。通訳は私と幸和先生(永松先生の奥様で韓国語も堪能、ホメオパスでもある)。講義の内容はホメオパシーのことよりは代替医療とはなんなのかというお話が中心だった。現代医学か代替医療か二つのうち一つを選択するというのではなくこの二つが互いに助けあってお互いに存在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話された。他のことにも言えることで、例えば無理数と有理数、陰と陽、一般経済と地域経済、能率的なこととスローなことなども相、補い合っている。

主催をしたiumにもとても興味があった。小さい都市のなかで良い役割を果たしているなあと感じ、スッタフに若い子がたくさんいたのが印象的だった。
iumのHP : http://www.ieum.or.kr/
事務室の入っている建物は昔は病院だったそうだ。カフェが1階にある。



한옥체험관에서는 숙박도 가능해 여기서 하룻밤 잤다. 아이들한테도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았다.
韓屋体験館では宿泊も可能でここで一晩泊まった。子供たちも良い体験になったようでとても良かった。

全州の観光地図

Posted by ki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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