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 한국어로 된 동종요법 책이 출판 됬어요.
바로 이책이죠.

'동종요법 바이블 '  Ambika Wauter 지음  허철 옮김  김영구 감수  도서출판 국체

이 책은 동종요법에 입문책으로는 그냥 괜찮는 거 같아요. 동종요법에 대해서 대강 알 수 있을 거 같네요.
우리집에는 동종요법에 관한것은 일어로 된 거밖에 없어서 남편은 이제 이 책보고 레미디(동종요법의 치료제)를 결정하면 될 거 같네요. 
약 이름을 한국어로 만 되어 있는데는 영어로도 약자로 썼으면 하네요. 저는 영어 약자로 외구고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예를 들어 'Acon. 아코나이트' 이렇게 있으면 좋은데...) 한국인이면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어려워요.
그런데 이런 책이 나왔으면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체제가 있어야 할 텐데....
음.. 한국은 아직 먼 것 겉네요.. 전 일본에서 사다가  쓰니까 되는 일이지만요.

이제 이런 책이 출판 되었으니까 조금씩 상황이 좋아지겠죠?
 동종요법 약은 임산부도 애들도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은것인데 많이 알려졌으면 해요..*^^*


今年に入って韓国で初めてホメオパシーの本が出版されました。
'ホメオパシーバイブル’です。
まあ、入門書としては無難な線ではないでしょうか。私も知らなかったレメディーがあったりして新鮮です。
でも今まで読んでいた日本のホメオパシーの本でのレメディーの呼びかたと少しちがうのでちょっと戸惑いもあります。レメディーの名前を英語表記にしてくれたらもっと見やすいのにと思いましたが、それは私がそれに見慣れているということだけかもしれません。韓国人だったらすっとハングルが入ってくるんでしょうが、私は入ってこないもので・・・まあ、うちの夫もレメディーを決めるのに読める本が出来たので早速読ませています。
韓国では一般人にレメディーを販売しているところはないようなのでこの本を読んでも実際にレメディーを日常的に使えるまでには時間がかかるなあと思います。気軽に参加できるセミナーもあればいいのになあ。

Posted by kis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