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んだかここに出すのをためらっていましたが、記念なので一応書いとこうと思います。

昨年12月末にホメオパシー出版社の'ホメオパシーinjapan’の韓国語版を出版しました。

翻訳者として私の名前が本に載せられています。

この出版記念にちょっとした行事でもしようと4.13にうちの近くでホメオパシー記念講演会を開催予定です。

主に集まる方は全国に散らばっているホメオパシー愛好者。ホメオパシー勉強会に参加してきたママさんが来ます。みんなママさんなので家族ぐるみで楽しく過ごそうかなと計画中。

 

講演会の内容;'ホメオパシーとは 入門編’ 私が担当

      ’事例発表’ これは韓国で活動している日本人ホメオパシー!が担当

 

また、報告いたします。

 

 

작년 말에 그물코출판사에서 출판된 '동종요법 가이드북' 출판 기념회를 4.13(토)에 합니다.

기념으로 그냥 여기서 소개만....번역자 이름은 저여~~.

책 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이터넷 서점에서 찾으면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면 찾어보셔요.

 

이번 강연 내용은 전반은 제가 '동종요법이란' 간단하게 입문 강의를 하고 후반에는 통영에서 동종요법치료자로 활동하고 계시는 일본인 애기엄마입니다. 조산사도 했었고요.

이번엔 동종요법을 사용하는 애기엄마들이 모입니다. 애기 엄마들이라 가족 단위로 여기, 홍성에 모이는데요. 재미나게 교류회도 할 까 하고 있어요.

 

또 끝나면 보고하겠습니다~.

 

Posted by kisei

어제(4/7) MBC시사매거진2580에서 '예방주사 맞았다가...'(850회)라는 제목으로 부작용에 대한 특집에 있었습니다.

한번 여기 로그인 하셔서 보세요

http://www.imbc.com/broad/tv/culture/sisa2580/

 

http://lena1979.blog.me/184897378

이쪽 블로그에서도 실린 것 보세요.

폐구균과 뇌수막염의 예방접종의 부작용에 대한 특집도 위 블로그내에서 린크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작용들도 동종요법에서 극복가능한 것도 있지만 되도록이면 이런 위험은 피하는게 좋겠죠.

보기만 해도 가슴이 아프네요....

 

이 프로를 알려 준 것을 동종요법 통해서 만난 친구... 친구는 동종요법전문가인데 친구말로는 이런 부작용들은 충분이 동종요법으로 회복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일본은 예방접종을 많이 해온 나라라서 동종요법으로 부작용들을 치료한 사례도 많아요.

알레르기, 아토피에서 시작하고 천식 자폐증, 과잉행동장애, 등등

요새는 애왕동물들도 백신때문에 많이 아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ㅠㅜ

Posted by kisei

久しぶりにブログを見る。

自分を表現するところが多くなったせいか、あまりここにつぶやかなくても良くなったようだ。

ふとカレンダーを見るともうすぐ12月。

年末だ。

 

近況はと。

ヨガ、ホメオパシーの勉強、勉強会運営、レメディー注文・・・・・

時には相談の電話で明け暮れ。

時には眠りに襲われひたすら寝たり。

時にはひたすら山歩きをしたり。

ヨガを通して知り合った友達と毎日のように井戸端会議をし。

夫いわく「縮こまっていた羽をやっと伸ばした感じだね。」

この羽でパタパタと飛んで行っちゃおうかなどうしようかなと悩んでいたところたっだけれど、もうちょうっと羽を整えてから行くことにしようと思っている。来年は整えつつ、休みつつ行こうかな。ちょっと早いけど来年の抱負になってしまった。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

자른 곳에서 자기를 표현하는 기회가 많아져서 그런지 그지 여기에 안들어오게 된 것 같아.

이제 12월에 들어가려고 하고 있다.

연말이다.

 

요새는...

요가, 동종요법 공부, 공부모임하러 돌아다니고, 레메디 주문하고....

때로는 상담 전화때문에 계속 전화기를 들을 때도 있고,

때로는 잠만 꿀꿀 자고,

때로는 산을 돌아다니고,

요가 친구들이랑 수다도 하고,

남편 말하기에 ' 겨우 펼쳐진 날개...'란다.

겨우 펼치고 이제 훨훨 날아가볼까 했지만 아직 그때가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내년은 좀 날개를 다둠은 해로 해볼까, 쉬는 해로 할까 하고 있다. 

 

Posted by kis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