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で4週経ちました。生まれた時の体重が2.7kg だったのが4kgになりました。 今日はお風呂に入ってからそのまま眠ってしまいました。暑いけどよく寝てよく食べてすくすく大きくなってます。
태어난지 이제 4주가되었습니다. 태어났을때 체중이 2.7키로. 지금은4키로. 오늘은 목욕하고 나서 너~무 졸려서 그냥 꿈 나라에 떠났죠. ㅋㅋ 덥지만 잘 자고 잘 먹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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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ちゃんは小さくて何をしても可愛い 愛されるために生まれて来た感じ。 天使だわ。
하루 발이랑 손. 애기는 모든게 작다. 너무 귀엽다.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다고 한건 바로 이제 아닐까. 천사가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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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7.3. 임신 40주0일. 아침 6시반쯤 이세상에 태어난 '하루' 나의 셋째. 노야 사라의 남동생.
2일 밤부터 살살 배가 아프다가 3일 새벽 너무 아프기 시작. 그때 조산원에 출발해야 되었는데 아직이겠지 하고 잠자다가 애기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드니 금방 나와버렸다 결국 집 부엌에서 출산했다.
집에서 날 생각도 하긴 했지만 실천할 계획은 아니였는데 너무 갑작스러운 일에 모두 당황. ㅋㅋ 지나고 보니 집에서 낳는건 괜찮은 일인것 같다. 산모만 건강하면.
2013.7.3. 妊娠40週0日 朝6時半ころ誕生したハルです。3人目の子供、ノヤ サラ の弟。助産院に行くタイミングを逃してうちの台所で誕生。自宅出産も最初は考えていたけれど何も計画していない状態で家で産んでしまったのでかなりの驚き。家族みんなで苦笑。母親が健康であれば自宅出産はいいなと思った。またおいおいハルの成長を記して行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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