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 어떻게 믿습니까?'
이것이 바로 책 제목이다.
한굴로 예방접종에 관한 책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부모, 예비부모은 꼭 보세요
아이한테 정말 필요한 것이지
예방접종이 뭔지를  알고 판단하길 간절히 바란다.
공부하자. 고민하자!!
소주한 내 자식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한국 상황도 알 수 있게 편집 되어 있어 쳬방접종에 대해 더욱 알아보기 쉬운 책이다.
한번 아래도 읽어 보세요~~



<출판사서평>
아토피, 천식, 소아당뇨, 발달장애, 자폐증 등 원인을 알 수 없는 질환으로 아이들이 고통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식품첨가물, 설탕, 패스트푸드에 주목한다. 몇몇 사람들은 백신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직접 혈류로 주입되는 백신 속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은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해독하는 과정을 거칠 수 없다. 아주 적은 양이라도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존재했던 것이다.
백신제조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은 수은, 페놀, 포르말린 같은 맹독성 중금속에서부터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알루미늄, 네오마이신이나 스트렙토마이신과 같은 항생제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 책의 초판은 를 번역한 책으로 대부분 미국의 예방접종에 관한 내용이어서, 많은 부모들이 한국상황에 대해 궁금해 했다. 예방접종은 아이의 건강을 좌지우지하는 큰 선택이지만, 예방접종여부를 선택한다는 것은 평범한 부모들에게는 큰 부담이다. 그래서 증보개정판에는 한국상황에 맞춰 그동안 수집했던 내용들을 정리해 직접 저술한 부분이 많이 추가됐다.
우리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맹목적으로 믿을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의사들도 백신접종의 진실에 대해 다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백신접종을 받기 전에 부모들이 모든 백신정보를 수집해 의사에게 질문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백신의 장점만 들어왔다. 그러나 백신의 위험성이나 숨겨진 사실들에 대한 다음과 같은 이야기들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01. 백신에는 수은, 알루미늄, 페놀, 포르말린과 같은 독성물질이 들어있다.
02. 1998년 프랑스정부는 B형간염백신을 학교 백신접종프로그램에서 삭제시켰다.
B형간염백신이 다발성 경화증을 일으켰고, 600건 이상의 면역질환과 신경계 장애를 일
으켰다고 증명됐기 때문이다.
03. B형간염백신은 유전자조작백신이다.
04. 어떤 백신은 유산된 태아조직을 사용해서 만든다.
05. 아이들은 만 5세가 될 때까지 33번 이상의 백신접종을 받는다.
백신부작용을 일정한 양식에 의하여 의무적으로 보고하는 의사들은 10% 미만이다

<편저자의 글  >
나는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 병원과 보건소, 학교에서 일하고 공부하면서 아픈 사람들에게 힘이 되길 원했다. 배우고 공부한 대로 내 아이에게 백신을 접종했고, 접종 후에 아이가 열이 오르고 많이 힘들어 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큰 사건이었다는 사실을 안 것은 훨씬 후의 일이다.
아이는 백신접종 때마다 황달과 발진, 고열, 아토피, 경련 등의 증상이 생겼지만, 그냥 우연의 일치로만 생각했지 백신부작용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MMR접종 후, 아이는 한참 하던 옹알이를 멈추고, 막 걷기 시작한 걸음도 멈췄다. 백신부작용이라는 올가미에 계속 걸리면서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했고, 그 후에 수은이 들어있는 일본뇌염백신까지 맞췄다. 그러면서도 나는 아이가 아픈 원인을 밖으로 찾아 헤맸다.
새롭게 배워가고 찾는 과정에서 아이가 아팠던 모든 질병의 발생시점이 백신스케줄과 아주 정확히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이 책도 만나게 됐다. 책을 읽으면서 눈물이 앞을 가렸다. 십수년동안 의학을 공부한다고, 다른 사람을 간호한다고 뛰어다니던 이 못난 어미의 무지 때문에 아이가 아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런 내 경험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번역했다.
편저자 서문 중에서

Posted by ki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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