赤ちゃんは小さくて何をしても可愛い 愛されるために生まれて来た感じ。 天使だわ。
하루 발이랑 손. 애기는 모든게 작다. 너무 귀엽다.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다고 한건 바로 이제 아닐까. 천사가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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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