結婚し、子育てに集中した日々も過ぎ、自分のやりたいことをはじめて少しずつ形が出来始めている。

ホメオパシーの学校にも入り勉強もしつつ、ほかの人にもそれを共有すべく勉強会も開き・・・

ヨガで体と心を開放し。

 

最近感じること。子育てに集中していた5,6年間自分のためにお金と時間を費やすことを忘れていたように思う。このごろその忘れていたものを捜し求めている自分に気付く。

かわいい服着て、お気に入りのアクセサリーをつけて、ひとりでお出かけ。

一見当たり前のようなことだが、実は子育て中のお母さんにとっては特別で貴重なことなのだ。

自分のためにお金と時間を使う。当たり前が当たり前でなく貴重だと感じること。

それは子育てに集中していた5,6年という期間がなかったら感じ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だろう。

一人で電車の乗り、一人でセミナーを聞き、一人でご飯をたべ、一人で・・・

 

私は私であり、私自身なのだが、日常生活にもまれその私が何者であるか忘れてしまうときがあるのだと思う。

母であり、子であり、妻であり、教師であり、学生であり、女であり。

昔に戻りたいというのではない、今ある自分を認め、自分の中にあるわだかまりを開放していきたいなと思う。

 

ヨガを始めて、足が地に着き始めたのを感じる。エネルギーが上からだんだん下へと移動中。

肉体とともにエネルギーの循環を良くしてくれるヨガがとっても気に入っている。

肉体も一緒に行くから足が地につけるのかな?とも思ったり。

喉とハートの部分のつっかえが取れたのか、思っていることを正直に言えるようになった気がする。

そして腹を感じるようになった。腸運動をたまにしているのだが、腸を感じる.

お腹を意識してすごしている。

腹の筋肉が弱いし、股関節も硬い私。お腹から下を鍛えることで、もっと地に足が着くのでは?と期待。 どんな大きな嵐が来ようともずっしりとたっている木のようになりたいなあ~。

 

 

결혼을 하고 육아에 집중한 시기도 지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시작하고 조금씩 모양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동종요법 학교도 입학고 공부도 하면서 또 다른 사람들한데 공부한 내용을 나워주면서・・・

요가에서는 몸과 마음을 해방하고

 

요즘 느끼는 것. 육아에 집중을 하고 있던 5,6년은 나를 위해서 돈과 시간을 소비하는 것을 잊어버렸던 것 같았다. 요새는 그 잊어버린 것을 찾아다니는 나를 본다.

이쁜 옷을 입고 좋아하는 귀거리를 하고 혼자서 나들이.

당연한 일처럼 보이지만 실은 육아를 하는 엄마들에게는 특별하고 소중한 일이다.

자기를 위해 돈과 시간을 사용하는 것.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고 소중하다고 느끼는 것.

그것은 육아에 집중했던 5,6년이라는 새월에 없었으면 느낄 수 없었을 것이다.

혼자서 전철타고 혼자서세미나 가고, 혼자서 밥 먹고, 혼자서・・・

 

나는 나이고, 나 자신인데, 일상생활에 묻혀서 내가 누구인지 잊어버릴 때가 있는 것 같다.

엄마이자, 자식이고, 아내이고, 교사이고, 학생이고 여자이고, 사람이고,,,,,

옛날에 돌아가고 싶은 것은 아니고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자기속에 있는 꼬인 실을 풀어나가고 싶다는 생각. 오래된 서랍을 해방 시키고 싶다는 생각.

 

요가를 시작하면서 발이 땅에 닿기 시작한 것을 많이 느낀다.

에너지가 위에서 아래에 조금씩 이동하고 있다.

육체과 함께 에너지의 순환을 좋게 해주는 요가가 마음에 든다.

육체도 같이 가는 것이어서 발이 땅에 닿을 수 있는 걸까? 생각도 한다.

목과 가슴 부분의 막힌 부분이 풀어져서 그런가 말하는 것이 예전보다 어렵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배를 느끼게 되었다.  장운동을 가끔하는데 장을 느낀다.

배를 의식하면서 지내고 있다.

난 배 힘이 약하고 거관절도 딱딱하다. 배에서 아래를 단련시키면서 더 발이 땅에 닿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어떤 큰 폭풍이 와도 너머지지 않고 힘 있게 서있는 나무처럼 되고 싶다~~!!

 

 

Posted by ki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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