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주변에 있는 엄마들과 모이는 시간이 생겼다

처음에는 여름이네.샘이네,그리고 도현이네랑 우리애들이랑 모이다가
강이네랑 보리네가 들어와서 지금은  어른 5명,애들 5명으로 모이고 있다.

일주일 두번 모이기로 했다.
한번은 함께 밥을 먹는 모임이고 한번은 내가 엄마들에게 빵을만들기로 했다.
강사는 내가하는데 그냥 내가 아는 래시피를 가지고 할 뿐이고 그렇게 대다난 것은 아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래시피는 설탕,계란,버터를 사용하지 앟ㄴ고 달콤한 과자를 만들 수 있다.
계란을 사용하지 않아서 방법은 아주 쉽다. 가루종류랑 물종유를 따로 섞은 다음에 두개를 섞은면 되니까.
빵 만들기한 날에 생산된 과자은 조금이지만 풀무학교생협에서 팔게 되었다.
재료값은 여기서 나온 돈으로 사면 될 것이다.
강사료는 마을돈으로 받기로 했지만 요새 이 마을돈이 존재가 좀 잃어가고 있지...어떻게?!

아무튼 6월에 일본에 가기전까지는 이런 형태로 모일 것이다.
일본에서 돌아온 다음에도 할 수 있겠지?
내가 없는 사이에는 엄마들끼리 알아서 재미 나게 놀겠지?

이 엄마들의 모임때문에(너무 재미 있어서) 일본 가기가 좀 싫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역씨 마음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 가야할 것 같다.
가면 9월에 올 계획이다.
없는 동간도 잘 보내요~~.

このごろ周りにいるママたちと集まりを作った。
最初はセミのとこと、ヨルミ、トヒョニのところだけだったのがカンイのうちとボリのうちも入ってきて
現在大人5人、子ども5人の集まりだ。
週二回で、一回はご飯を一緒に食べ、一回はお菓子作りをする。
ご飯のときは一人一品持ちよって各家を周る。お菓子作りのときは私が講師となって私のうちで。
講師というとあれだけどそんなたいしたことではなく、私の持っているレシピでその時間お菓子を作るだけのこと。ママたちは赤ちゃん見ながらだし私がほとんど作って学生?は見学。
私の持っているレシピというのは卵、バター、サトウなどを使わないで甘いお菓子を作るもの。
なかなか好評。 プルム学校生協にも売ってみないかと要請が来たので週一回納品することになった。
その収益で材料を買うことにした。講師料は地域通貨でもらうことにした。しかし・・・・さいきんここで使っている地域通貨の存在がかなり薄れてきて大丈夫か?!!!
まあ、わたしが6月に日本に行くまではこの形で集まる予定。
日本から戻ってきた後も続けられることを祈りつつ・・・
私の留守中も楽しんでくれればいいのだが。
この集まりのせいであまり日本に行きたくなくなってきたのだが、やっぱり心休養が必要みたいなので思い腰を上げて日本行きの準備中。
ここにまた戻ってくるのは9月。それまで元気で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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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はじめてのお菓子教室?!スコー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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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엄마들이랑 벛꽃구경 ママたちと花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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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샘,여름,사라 セミ、ヨルミ、サ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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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샘,여름 집에서 セミ、ヨルミのうち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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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여름, 사라 ヨルミ、サ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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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이 날은 중민이도 왔다. 노야랑 중민이랑 피리 연주 この日はジュンミニも来た。ノヤとジュンミニの笛の演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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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잠자는 샘, 사라  寝るセミとサ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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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노야가 좀 형아 같지? ノヤがおにいちゃんみたいでし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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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이날에 구운 머핀 この日焼いたマフィ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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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학교생협에 처음으로 납품 学校生協に始めて納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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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여름아빠 등장  ヨルミのパパ登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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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다루트, 팥양갱이, 고구마양갱이,비스콧티 タルト、羊羹、芋羊羹、ビスコッティ

Posted by kisei